2011년 08월 28일
요즘
페이스북을 쓰다보니 블로그는 다시 방치되고 있습니다.
페이스북 합시다.
제 계정은 여기

by kokoon | 2011/08/28 01:46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2011년 06월 18일
오늘의 면봉이
냥이들은 어째서 신발을 이리도 좋아하는 걸까.
이제는 점프해서 어깨에도 올라오는 면봉이.
집고양이 다 됐다.

건강하고 호기심 많고 외모도 빠지지 않는 완소냥 면봉이의 집사직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요.

by kokoon | 2011/06/18 02:06 | strangerthanfiction | 트랙백 | 덧글(9)
2011년 06월 13일
나의 삼촌 브루스 리 마지막 회
천명관작가의 <나의 삼촌 브루스 리> 최종회 원고를 받았다. 
201회. 거의 1년에 걸친 기나긴 레이스였다. 마지막 원고를 읽고 하마터면 울 뻔했다. 
조금 과장하자면 마치 한 시대의 종언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. 
천 작가님의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. 
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진심으로 즐거웠다.

며칠 전 작가님의 주문으로 원고와 상관없이 그렸던 마지막 회 그림을 연재 몇 시간 앞서 미리 올린다. 

by kokoon | 2011/06/13 04:35 | illustration | 트랙백 | 덧글(6)
2011년 06월 11일
토요일 낮
간만에 다시마와 앤디.

by kokoon | 2011/06/11 17:47 | strangerthanfiction | 트랙백 | 덧글(2)
2011년 06월 11일
면봉이 병원가다
발견 당시 귀에 진드기가 잔뜩 있었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다. 
병원에서 귀청소하고 파김치가 된 면봉이.
다음주에 귀가 말금히 낫고 백신 접종하면 본격 입양모드로.
혹시 주위에 관심있는 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.

by kokoon | 2011/06/11 17:46 | strangerthanfiction | 트랙백 | 덧글(2)
2011년 06월 11일
면봉이
이제 나와서 장난도 걸기 시작한 면봉이.
밥도 잘 먹고 화장실도 가리기 시작했다.

by kokoon | 2011/06/11 17:43 | strangerthanfiction | 트랙백 | 덧글(2)
2011년 06월 10일
두부공
합정동 자전거공방 <두부공> 작업.
직접 자신의 자건거를 조립할 수 있는 곳이다. (물론 브랜드 자전거를 판매하기도 한다)
합정역 7번출구에서 당인리 발전소 방향으로 걷다보면 나온다.
다음주 오픈.

by kokoon | 2011/06/10 14:21 | illustration | 트랙백 | 덧글(4)
2011년 06월 10일
소풍

어제, 한강 잠원지구.

by kokoon | 2011/06/10 14:17 | strangerthanfic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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