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1월 25일
심심한 아이들
우리는 심심하단 말이다
by kokoon | 2010/01/25 23:40 | photo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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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진심 at 2010/01/26 00:06
앤드류 사진 볼 때마다 저희 오늘이인줄 알고 깜짝깜짝 놀라요.ㅎㅎ
얼굴도, 사이즈도 털 색도 다른데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자는 사진들을 볼 때면
"오늘아 거기서 뭐해?!"라고 혼자 깔깔거린답니다.ㅎㅎ
Commented by kokoon at 2010/01/26 15:57
아하하,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닮았네요. ㅎㅎ
Commented by 마력덩어리 at 2010/01/26 01:21
종이봉투 ㅎㅎㅎㅎ 참 좋아해요~ㅎㅎㅎㅎ
Commented by kokoon at 2010/01/26 16:00
근데 큰 놈은 관심도 없어요. ㅎ
Commented by 마력덩어리 at 2010/01/26 20:54
종이봉투에 어떻게 관심이 없을 수 있지요?ㅎㅎㅎ
그녀석도 참 신기하군요^^ 그게 고냥이의 매력이지만ㅎㅎㅎ
흥미없는 것에 대한 "무관심"ㅎㅎㅎ
Commented by kokoon at 2010/01/26 23:59
대신 풀은 심하게 좋아합니다. 캣닙이야 말할 것도 없고 모든 종류의 풀.
Commented by 알흠다운그대 at 2011/03/14 04:08
진짜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어요..
감탄감탄!
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보고싶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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